[헤럴드시티=이원희 기자]임신 6개월 전지현, 과거 리포터 시절 공개…故 장국영과 인터뷰 '깜짝'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 전지현이 과거 故 장국영과 배우 전지현의 인터뷰가 새삼 이슈다.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지현 리포터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그의 모습은 1998년 리포터 활약상을 담고 있어 시선을 끈다.당시 SBS 예능 프로그램 '특급 연예통신'에서는 전지현이 장국영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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