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최근 톱 여배우를 비롯하여 인스타그램 등 화제 인물들이 사용하면서 엄마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미국 명품유모차 ‘오르빗 G3’가 백화점 명품관에 입성한다.특히 오르빗 G3 인기 색상들이 장기 품절될 만큼 예약문의도 쇄도하고 있어 이번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입점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오르빗 G3는 양대면을 뛰어넘어 45도, 90도 어디든 시트 회전이 가능한 360도 파노라마뷰 시트를 적용해 언제나 엄마와 아이가 눈을 맞춰 교감할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는 더 넓은 세상을 보여 줄 수 있도록 설계된 명품 유모차다.또 프리미엄 유모차답게 일반 스프링 서스펜션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엘라스토머 쿼드쇼크로 뛰어난 충격흡수 시스템이 도입되어, 유모차의 문제점인 흔들림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이 밖에도 타사 대비 긴 차양막과 오가닉 시트로 아이를 위한 최적의 공간을 제공, 신생아 이너시트, 버켓 시트 등으로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일반 유모차와의 차이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장점이다.브랜드 관계자는 “비교적 값비싼 유모차를 이용하던 엄마들 중에서도 안전성과 실용성으로 타사 유모차 사용 후 오르빗으로 재구매 하는 경우가 다수”라며,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은 가장 트렌디한 프리미엄급 브랜드를 엄선해 모아 놓은 곳인 만큼, 오르빗 G3의 엄마와 아이를 위한 프리미엄의 차이를 확실하게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문의: 오르빗베이비(www.orbitbaby.co.kr) / 157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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