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국의 한 여교사가 포르노 사이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포르노스타’라는 사실이 발각되면서 망신을 당했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유명 포르노 사이트에 샤워하는 장면, 성행위 영상 등으로 인기를 끈 여성이 알고보니 미국 오하이오주의 고교 음악교사 크리스틴 선드만이었던 것.

이는 선드만의 SNS 계정에서 비슷한 아이디를 발견한 이들에 의해 드러났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선드만은 해당 동영상을 모두 내리고 교사직도 사임했다.

해당 학교 관계자는 “언제 이런 일을 시작했는지는 모르지만, 이와 관련해 학생들과 성적인 문제로 문제를 일으킨 적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