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 금리가 최대 4%의 정기적금 상품이 나왔다. 대신저축은행 상품으로 모바일 앱을 이용해 가입할 경우 적용된다. 기본이율은 정액식 1년 만기 상품 기준 3.5%로, 급여이체, 신용카드대금납부, 휴대폰대금납부 등의 이용실적을 3개월 이상 유지하면 0.5% 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가입금액은 1만원 이상으로,최대가입금액 제한은 없다.
모바일 정기적금(정액식) 가입고객 1000명 대상 선착순으로 탐앤탐스 컵&커피 또는 파리바게뜨 5000원권 모바일기프티콘과 영업점에서 스마트뱅킹 신규가입고객에게는 카카오프렌즈 섬유탈취제를 증정한다.
또 모바일을 이용하는 신규고객 및 기존고객은 이체수수료와 범용공인인증서 발급이 무료다. OTP발급은 이벤트 기간내 스마트뱅크 신규가입고객 대상으로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스마트뱅킹 가입고객은 영업점 방문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대신저축은행’을 검색해 스마트뱅크 앱을 다운로드 및 설치를 하고 로그인 후 편리하게 적금가입을 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신저축은행 홈페이지(http://bank.daishin.com)와 가까운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