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사장이 괴물신인 아이콘(iKON, 비아이 바비 김진환 구준회 송윤형 정찬우 김동혁)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수장은 지난 7월 한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늘 15일 데뷔한 아이콘에 대한 무한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양현석은 평소 자사의 톱 그룹에도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은 프로듀서로 알려져 있어 이들에 대한 공개적인 기대감 표시은 당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양현석은 이날 “아이콘에 대한 관심이 큰 것을 알고 있기에, 아이콘 본인들도 데뷔곡의 완성도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라며 “9월 발표될 아이콘의 데뷔곡은 많은 분들의 기대를 충족할 만한 노래”라고 전했다.
양현석은 “아이콘의 올 연말 목표는 신인상”이라며 “지난해 위너에 이어 아이콘이 데뷔곡으로 신인상을 타면 정말 좋을 것”이라며 아이콘은 물론 위너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실력을 입증하기라도 하듯 앞서 데뷔전 멤버 바비는 수준급의 랩으로 Mnet ‘쇼 미 더 머니3’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비아이도 수준급의 프로듀싱 능력을 이미 선보였다.
한편 15일 데뷔곡 ‘취향저격’을 공개한 아이콘은 10월 3일에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콘서트 ‘쇼타임(SHOWTIME)’을 개최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