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지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온차에 취약한 어린이들은 감기 증상이 나타나고 있어 간절기 의상 판매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남자 아이들은 셔츠가 잘나가며 여자 아이들은 가디건 위주의 상품들이 잘나간다고 한다. 셔츠는 단추를 풀거나 닫는 것만으로도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해서 외투로 사용이 가능해 일교차가 큰 간절기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올 가을에는 배색셔츠나 체크셔츠, 데님셔츠 등이 잘나가고 여자 아이들은 가디건과 같이 코디할 수 있는 도트원피스, 자수블라우스, 단가라티셔츠, 맨투맨, 니트 등이 잘나간다고 한다.
북유럽스타일아동복의 열풍이 가세하면서 내츄럴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는 감성적인 아동복들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꾸준한 엄마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북유럽아동복 ‘그린래빗’ (http://www.green-rabbit.kr) 윤희영 대표는 “아이를 키우면서 아동복에 대한 관심이 많아 다양한 스타일로 옷을 입혀보며 주위에서 옷 잘 입힌다는 말을 듣게 되어 다른 아이들에게도 우리 아이에게 입히는 옷인만큼 재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디자인뿐만이 아닌 편하게 입을 수 있게 깐깐하게 선택하고 다시 찾게 될 수 있는 아동복 쇼핑몰을 만들고자 노력한다” 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가을 시즌을 겨냥한 그린래빗은 주말 나들이나 어린이집, 유치원에 갈 때 어울리는 패션으로 여아원피스, 남아맨투맨, 블라우스, 배기팬츠, 레깅스, 항공점퍼, 와이드팬츠, 니트가디건, 포켓니트 등 예쁜 유아복과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트렌드로 자리 잡은 북유럽풍 이라는 수식어만으로도 어른들 옷보다도 고가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기에 다양한 제품들을 쉽게 구매하기가 어려워져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그린래빗에서는 저렴하면서도 퀄리티 좋은 북유럽 감성 아동복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고 한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하기 어려운 고객님들의 편의를 위해 스마트폰에서도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매일 매일 업데이트 되는 새로운 제품들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하며 엄마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북유럽풍아기옷과 아동복으로 사랑받고 있는 그린래빗은 앞으로도 유니크한 디자인들을 제작 의뢰하여 타 쇼핑몰에서는 볼 수 없는 디자인으로 단독으로 판매를 하고, 다양한 상품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