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및 국가안전처 정문 앞 위치….2-4생활권 10만 이상 풍부한 유동인구 확보
최근 주목 받는 신도시 상업용지(주상복합용지 포함) 비율은 △세종 2.2% △위례 2.24% △동탄2 3.2% △광교 3.0% 등으로 대표 신도시인 분당(8.5%)과 일산(7.6%)보다도 세종시가 크게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세종시가 주변 아파트 및 관련 기관, 기업 입주 본격화로 상권 조기 활성화가 기대되면서 상가투자 광풍이 불고 있다. 신도시 중 상업용지 비율이 낮고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것이 그 이유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역세권이나 교통이 좋은 곳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유동인구가 많은 연중무휴 상권은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세종시야말로 365일 연중 내내 상권이 형성되는 곳”이라고 분석했다.
거기다 올 하반기 아파트 분양시장이 공급과잉으로 미분양 우려가 속속 나오고 있는 가운데 상가투자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세종시처럼 공공기관 이전 수요에다 상가 희소성이 높은 곳은 상가투자 붐이 일고 있는 상황이다.
그 중에서도 세종 2생활권은 이미 입주가 시작되면서 주변 상권이 활성화 돼 관심이 단연 뜨겁다. 제2생활권 입주가 끝날 무렵에는 3만6000여명이 거주하게 되므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게다가 중앙행정타운도 2생활권 내에 조성되는 만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4생활권은 세종시 최고의 상권으로 개발되며 중심상업지구에는 백화점과 호텔, 로데오거리, 아트센터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게 될 예정이다. 거기다 세종시의 개발이 모두 완료되면 유동인구가 약 10만 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런 가운데 ‘세종시의 강남’으로 불리는 2-4생활권에 에이스건설이 세종에이스타워 분양을 시작하면서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상권분석을 통한 MD구성과 과학적인 고객 동선 분석으로 집객력을 높인 것이 투자자들을 빨대처럼 끌어들이고 있다.
BRT정류장도 인근에 들어서 있어 1생활권이나 3생활권 등 외부수요까지 세종에이스타워를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세종에이스타워’는 2면 개방형 스트리트 상가로 유동인구의 동선에 따라 연결되어 있어 집객력이 뛰어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특히 열십자로 연계된 어반아트리움(남북)과 도시상징광장(동서)이 바로 인접해 수많은 유동인구를 그대로 흡수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1층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만큼 ‘로드 브랜드 샵’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2층은 고객들이 식사를 할 수 있는 F&D(Food&Dinng)코너로 꾸며진다.
또 3층은 치과, 내과, 한의원, 건강검진센터 등 병원들을 유치해 메디컬 및 클리닉센터로 활용한다. 4층은 정부산하기관이나 비즈니스 사무실, 학원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퍼블릭 및 비즈니스’시설들이 마련된다.
5층부터 7층까지는 휘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 노래방, 당구장, pc방 등 고객들이 오랫동안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인 ‘엔터테이먼트’존이 마련된다. 8층에는 스카이라운지 및 고급레스토랑 등이 들어서게 된다.
분양 관계자는 “중앙행정타운 및 중심상업지구로 진입하는 초입부분에 위치하고 있어 수많은 유동인구 흡수가 가능해 상가투자 최적지”라면서 “국세청 및 국가안전처 정문 바로 앞이라는 입지적 장점으로 공공기관 이전의 직접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1899-74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