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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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배우 심이영이 남편 최원영의 외조를 자랑했다.지난 6월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새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심이영이 남편 최원영을 극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이날 심이영은 "최원영이 우선적으로 작품을 결정하는 단계에서 힘을 주었다“며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체력적, 심리적으로도 힘을 주는 듯하다"며 "신랑이 '아기를 볼 시 간도 없을 텐데 그런 것을 다 견디면서 드라마를 할 수 있으면 다 응원하겠다'고 하더라. 심리적으로도 큰 도움을 주었고, 결정 후에는 대본 연습을 할 때 같이 상대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또한 심이영은 "남편이 내가 아침을 안 먹는 것을 알고부턴 사과를 깎아서 지퍼백에 포크와 함께 싸주며 촬영장에 가서 먹으라고 하더라. 그런 모습에 감사했다. 정말 외조의 끝판왕이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한편 현재 심이영은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 출연하고 있다. 매주 평일 오전 8시 30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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