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의 허세가 화제다.지난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모델 겸 배우 출신 김영광과 배우 하석진이 출연해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혔다.이날 냉장고를 먼저 공개한 김영광은 원래 걸려있던 제한시간 15분에서 5분을 단축한 ‘10분 안에 끝나는 요리’를 주제로 내걸어 셰프들을 긴장케 했다.이에 최현석은 “셰프들이 손이 빠르다는 걸 증명해 보겠다”며 이 주제를 선택했고 선택권이 없던 이찬오 셰프는 마지막에 남은 ‘10분 안에 끝나는 요리’를 선택하게 됐다.이어진 대결에서 최현석은 평소 보여줬던 속도보다 더 배가 된 모습을 보였지만 이찬오 셰프는 더욱 느긋한 실력을 뽐냈다. 또한 이찬오는 최현석의 허세 포즈를 따라하며 강속구 투구 동작으로 소금을 던지는가 하면. 멋들어진 허세를 보여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한편 이날 대결은 최현석의 승리로 돌아갔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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