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최현석 김영광, 최현석 셰프가 모델워킹을 선보여 화제다.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김영광과 하석진의 냉장고를 놓고 펼쳐진 셰프들의 맛 대결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은 김영광에게 모델 친구가 누가 있느냐고 물었고, 이에 김영광은 “성준, 이수혁, 김우빈, 홍종현 이렇게 친하게 지내는데, 팬 분들이 우리를 모델계 어벤저스라고 불러주신다”고 밝혔다. 이에 정형돈은 우리 셰프 군단에도 어벤저스가 있다며 “최현석은 셰프계의 김영광”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직접 무대를 보여달라는 말에 최현석은 직접 모델 워킹을 선보여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형돈과 미카엘 셰프 역시 수줍은 모델 포즈를 선보여 다시 한 번 폭소케 했다.이를 들은 MC들은 최현석을 아이언맨에, 이찬오를 헐크에, 샘킴을 토르에, 미카엘을 캡틴 아메리카에 비유해 셰프 어벤져스를 결성했다. 한편 최현석은 "내가 190cm인데 김영광 씨가 비율이 좋아서 더 커보이는 것 같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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