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그룹 ‘아이콘(iKON)’이 ‘취향저격’으로 데뷔한 가운데 배우 김유정이 아이콘이 데뷔하기도 전 이상형으로 아이콘 멤버 바비(Bobby)를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김유정은 최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먹고 또 먹고 특집‘에 출연해 남자친구는 없지만 “사실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누구냐는 질문에 김유정은 “바비를 좋아한다. 웃으시는 것도 너무 귀여우시다”라며 “만나본 적은 없지만 연습생 시절부터 좋아했다”고 깜짝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이콘은 15일 선공개곡 ‘취향저격’을 공개하자마자 데뷔와 동시에 멜론, 엠넷, 지니,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벅스 등 총 7개 음원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0월 1일 ‘DEBUT HALF ALBUM WELCOME BACK’, 11월 2일 ‘DEBUT FULL ALBUM WELCOME BACK’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10월 3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초경기장에서 데뷔 콘서트 ‘SHOWTIME’을 개최하며 아이콘의 데뷔를 기다려온 팬들 앞에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