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하연수가 첫 ‘마리텔’ 생방송에서 귀여운 매력과 손재주를 뽐내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하연수는 지난 13일 오후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인터넷 생방송에 참여했다.
이날 하연수는 ‘이상한 나라의 연수’라는 방제를 개설하고 공방을 꾸려 손재주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하연수는 특히 등장부터 눈길을 모았다.
하연수는 자신의 별명인 만화캐릭터 꼬부기 인형탈과 옷을 착용하고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 하연수는 “꽃가게에서 사는 것보다 꽃시장에 직접 가서 하나하나 직접 만져보고 사면 힐링에도 도움 되고 좋다”라며 꽃을 이용한 장식물 만들기에 나섰다.
한편 하연수는 지난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그림실력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하연수의 수준급 그림들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연수는 고등학교를 다닐 당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며 총 15년 동안 그림을 그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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