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임강성이 의미심장한 말을 전했다. 최근 임강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일해야지. 부끄러워지지 않으려면”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임강성은 중국 북경에서 스케줄을 소화한 뒤 단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11일 임강성과 배우 이슬비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고 밝혀지면서 임강성이 남긴 메시지가 유독 눈에 띈다. 임강성의 소속사 측은 “임강성이 이혼하는 게 맞다. 재산과 양육권 등 충분한 이야기를 나눴고 남남이 된다”고 인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임강성 이슬비”, “임강성 이슬비 대박”, “임강성, ‘용팔이’ 잘 보고 있어요”, “임강성 오랜만이다”, “임감성 이슬비 이혼, 안타깝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강성은 2002년 가수로 데뷔해 ‘야인시대’ ost를 히트시켰다. 최근 ‘용팔이’, ‘그녀는 예뻤다’에 캐스팅되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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