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주원이 드라마 ‘용팔이’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9일, 주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용팔이' 고사장님 너무너무 좋아. 오늘도 밤샘 며칠째 지?"라며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에서 주원은 다소 피곤해 보이는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주원의 뒤로는 악역인 고사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장광의 뒷모습이 함께 찍혀 관심을 집중시켰다.‘용팔이’는 장소와 고객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치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현재 ‘용팔이’는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그만큼 주연인 주원의 어깨가 무거워지고 밤샘 촬영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용팔이’ 12회에서는 주원이 김태희의 복수를 위해 혼인신고를 하는 장면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더욱 관심을 모으게 만들었다. 주원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원, 너무 피곤해보여서 안쓰럽다”, “주원, 용팔이 주원 잘 보고 있어요 마지막까지 파이팅”, “주원, 잠 좀 푹 재우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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