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지난 5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2015 경북도 보육인 한마음 대회’를 열었다.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윤두규 경북어린이집연합회장 및 도내 2,200여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등 6,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사랑나눔 행복나눔 경북보육’을 슬로건으로 열린어린이집 서약서 낭독, 작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사랑의 동전모으기 등 다양하고 알찬 행사들이 진행됐다.
이인선 도 경제부지사는 “어린이집 교직원의 행복이 보육아동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만큼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 등에 아낌없는 투자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