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대외 악재들로 인해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수가 많은 떨어진 상황에서 낙폭과대주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3일 신한금융투자는 과거 코스피가 3.20% 이상 하락한 이후에는 낙폭과대주가 좋은 성과를 냈다며 9월 투자 전략으로 낙폭과대주에관심을 가질 것을 제안했다. 류주형 연구원은 “8월 코스피는 4.40% 하락 마감했다”며 “이는 2005년 이후 월간등락률 하위 20%에 포함되는 낙폭”이라고 말했다.

손수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