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이 살아나고 내 집 마련 수요가 증가하면서 저렴한 공급가, 대형 건설사의 시공 참여 등으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일반 건설사들이 직접 개발, 분양하는 아파트보다 최대 20~30%가량 저렴한 가격구조 때문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열기는 지방에서 수도권 및 서울로 빠르게 영역을 넓혀가면서 1,000가구 이상 대규모 단지도 속속 나오고 있다. 과거와 달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시공에 대형 건설사가 참여한 것도 실수요자의 구매 욕구를 당기는 요인이다.

금융결제원이 올해 서울에서 분양된 11개 단지의 순위 내 청약경쟁률을 조사한 결과 전용 84㎡이하의 중소형 아파트의 평균 경쟁률은 14.25대 1, 전용 85㎡이상 중대형 아파트는 3.57대 1로 중소형이 중대형보다 인기가 더 높았다.

이런 가운데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아파트가 여전히 인기몰이 중이다. 추가 분담금 없는 저렴한 확정분양가를 앞세워 1차조합원모집을 완료 했다는 소식이다. 특히 토지 계약을 100%완료해 조합원가입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더욱 몰리고 있다.

공급가가 10년전 가격인 3.3㎡ 590만원부터 형성된 덕분에 가격적 메리트가 있으며 용인 역북지역 주변시세가 평균 3.3㎡(59㎡기준)당 1002만원에 형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략412만원 가량 저렴해 일부 평형은 이미 마감 된 상황이다.

전용면적기준 59, 74, 76, 84㎡형 등 총1800여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소형위주의 대단지다. 특히 84㎡ 형은 마감이 임박해서 실수요자들의 빠른 선택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평형이 4Bay와이드설계를 적용해 평면활용을 극대화했으며 가변형벽체 및 다양한 옵션 제공으로 채광, 통풍, 일조량 등을 고려한 수요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맞춤형설계가 특징이다.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는 편리한 교통편과 주거환경 및 교육 인프라도 자랑한다. 용인 경전철 명지대역과 김량장역 등을 이용해 분당선 환승이 가능하며, 광역버스 노선도 풍부해 대중교통을 이용한 강남 등 서울도심으로의 진입이 수월하다. 뿐만 아니라 제2경부고속도로 동용인 JCT, 제2외곡순환도로 삼가IC가 개통될 예정으로 교통환경이 한층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인근에는 석성산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주변에 큰 건물이 없어 확트인 조망권을 즐길 수 있으며 용인재래시장과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도 가까워 생활이 편리하다. 또한 반경1km내 용인초등학교, 서룡초등학교, 용인중학교, 용인고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조합원 자격은 서울, 인천, 경기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자에 무주택자나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을 1채라도 소유한 만 19세이상 세대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공은 지역주택조합시공의 명문인 서희건설이 맡았고 조합분담금 관리업계 1위인 아시아신탁이 자금을 관리한다.

가입은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 모델하우스에서 선착순 접수 중이다. 문의: 1666-573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