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H 스포츠 = 이갑수 기자] 9월이 시작되면서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올 여름 무더위로 심신이 지쳐있었기 때문에 계절의 변화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이 시기에 피부는 날씨 변화에 민감하여 상당히 예민한 상태이다. 여름 내내 뜨거운 자외선으로 피지분비가 활발해져 모공이 확장되어 피부가 늘어져 있는 상태인데, 가을로 넘어가는 이 시기 일교차가 커 피부가 건조해짐은 물론, 잔주름이나 잡티가 생기기 쉬워 피부 관리가 쉽지 않다. 부천 더성형외과를 방문한 주인혜(29가명)씨는 지복합성 피부로 여름철에는 T존 부위의 번들거림으로 고생했는데, 피부가 바로 날씨의 변화를 직감한 듯 요즘은 건조하고 탄력 잃은 피부 고민으로 피부 관리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더구나 올 가을, 겨울이 지나면 30대를 맞이하는 주씨는 관리에 소홀해지면 그만큼 노화의 속도도 빨라진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겁이나 전문적인 시술의 도움을 받으려고 방문했다고 한다. 주씨가 선택한 시술은 써마지CPT로 이제 막 주름이 보이기 시작한 20대 후반부터 얼굴선이 흐트러지는 30대 초반은 물론 탄력을 점차 잃어가는 4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각광받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리프팅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호감 가는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데미무어와 기네스 펠트로와 같은 할리우드 스타들의 주름제거술로 화제가 된 써마지CPT와 토탈써마지는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전달해 콜라겐 생성 자극,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피부탄력 및 잔주름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얼굴 전체 탄력을 높여줌은 물론 눈 주위, 턱 라인, 처진 볼, 턱선 및 목 부위, 몸 등 원하는 부위의 시술이 가능하다. 특히 토탈써마지는 기존 써마지CPT보다 업그레이드된 토탈 팁을 사용해 최대 2배 이상의 열에너지를 균일하게 조사하기 때문에 더 깊은 층에 에너지가 전달되어 보다 빠르고 극대화된 효과를 제공함으로써 환자들의 만족도를 기대이상으로 높였다는 평이다. 부천 더성형외과 이승호 원장(성형외과전문의)은 "토탈써마지는 치료 부위의 균일 벌크 히팅 기술로, 시술 직후 결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조직에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써마지CPT보다 더욱 오랜 기간 시술효과가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토탈써마지는 시술 직후에 타이트닝 효과가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콜라겐이 점차 재생되어 피부 속부터 서서히 탄력이 차오른다. 시술 2~3개월 후부터는 옅은 주름이 펴질 정도로 피부가 탱탱하고 매끈해지며 효과는 최소 1년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관찰된다. 다만 써마지CPT나 토탈써마지와 같은 안티에이징 시술은 피부노화의 원인과 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존재하므로 반드시 숙련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이 전제돼야 한다. 한편, 부천 더성형외과ㆍ피부과에서는 써마지 전용 정품팁을 사용해 3인의 피부과성형외과 전문의가 직접 꼼꼼하고 안전하게 시술하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부천뿐 아니라 광명, 인천(부평), 시흥, 안산과 멀리 지방에서도 환자가 끊임없이 찾아 올 정도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press@hspor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