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메이즈러너2’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가 한국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배우 이기홍은 지난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선물 고마워요!(Thank you fans for the gifts!) 한국팬들 대박! 오늘밤 프리미어 행사에서 만나요(See you tonight at the premier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기홍은 토마스 생스터와 함께 영화 ‘메이즈 러너’ 팬아트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 모두 선물이 마음에 드는 듯 미소 지으며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있다.토마스 생스터 역시 같은 사진을 자신의 SNS 계정에 공개하며 한국 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했던 터.‘메이즈 러너’ 이기홍·토마스 생스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기홍, 웃는 모습 너무 귀여워”, “이기홍, 유부남이라는 게 안 믿겨져”, “이기홍, 영화 얼른 개봉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기홍과 토마스 생스터는 지난 8월 31일 내한했으며, 9월 2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레드카펫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3일 오전에는 국내 공식 기자회견과 CGV 스타 라이브톡 GV 행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영화는 9월 17일 개봉.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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