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묵동에 대림산업이 짓고 있는 ‘e편한세상 화랑대’는 지하 4층, 지상 12층~25층 12개동 전용면적 59~96㎡ 총 719가구이며, 일반분양 299가구 중 84㎡ 일부세대를 분양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묵동 일대는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가 많아 새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높았다"며 "3.3㎡당 1400만 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도 인기를 끌고 있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e편한세상 화랑대’가 인기를 끄는 대표적 요인으로는 학군·더블역세권·대림의 브랜드가치·중소형·대단지·조망권·분양가 등을 꼽을 수 있다.
묵동 e편한세상 화랑대의 첫번째 장점은 명문 학군을 누릴 수 있는 교육 프리미엄에 있다. 태릉 e편한세상 화랑대가 들어서는 중랑구 묵동은 관내 4개의 초등학교를 비롯해 원묵중·공릉중·원묵고 등 우수한 면학 분위기를 갖춘 명문 학군이 모여있기로 유명한 곳이다. 이 아파트는 묵동의 중심에서 유명 학교를 모두 도보권으로 통학할 수 있는 입지에 자리해 좋은 교육 환경을 원하는 맹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둘째로, 묵동 e편한세상 화랑대에서 누릴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다. 이 아파트는 6·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 뿐만 아니라 6호선 화랑대역도 걸어서 이용 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지하철뿐만 아니라 교통망도 잘 갖춰져 동부간선도로·북부간선도로·외곽순환도로·동일로 등을 이용하여 서울 중심부, 경기 동북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셋째, 중랑구 묵동에서 한동안 주택공급이 뜸했던 가운데 공급되는 719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라는 점이다. 대단지 아파트는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가 다양하게 들어서는데다 생활편의 시설 및 커뮤니티 시설 등이 잘 갖춰져 생활 편의성이 높다.
네째, 태릉입구역 e편한세상 화랑대는 단지 뒤편 봉화산을 비롯해 중랑천·묵동천 등 쾌적한 조망권을 즐길 수 있다. 최근 인기있는 아파트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쾌적한 자연환경으로 인한 높은 녹지율이다.
결정적으로 타 서울지역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이다. 최근 분양가 상한제 폐지로 강북 지역에서도 3.3㎡당 분양가가 2200만원에 육박하는 고분양가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e편한세상 화랑대는 1400만 원대 저렴한 분양가로, 근처 입주 10년 이상 된 브라운스톤은 84㎡(구 34형)가 4억5천 선이고, 금호 어울림도 이와 비슷한 수준이다.
입주는 2017년 5월 예정이며, 묵동 대림 e-편한세상은 전화 상담 후 모델하우스 관람이 가능하고, 견본주택관람은 예약제로 진행한다.
분양문의: 1600-89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