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국회가 입법을 추진하고 있는 민간조사업의 건전성과 제도의 안정에 기여 할 한국형 ‘탐정실무편람’이 곧 출간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민간조사학술연구소(kpislㆍ소장 김종식·사진)는 ‘민간조사업’의 성공적 정착에 불가결한 민간조사의 단계별ㆍ유형별ㆍ상황별 업무 요령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합해 모든 민간조사 참여자 들이 생산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민간조사(사립탐정) 실무편람’ 편찬에 착수했다.
민간조사학술연구소는 편찬 작업의 일환으로 지난 4일 용산 소재 ‘용사의 집’에서 탐정 실무와 이론에 접목 할 다양한 학술을 지닌 각계 전문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차원에서는 최초로 ‘민간조사(사립탐정)실무집 편찬 전문위원단’을 발족했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