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화값이 7일 1200원대로 들어서면서 3년 11개월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가치는 직전 거래일보다 8.6원이 떨어진 1202.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원화값이 장중 1200원대에 진입한 것은 지난달 24일 장중 1200원 이후 처음이다. 이날 시가인 1202.0원은 2011년 10월 4일 장중에 기록한 1208.2원 이후 3년 1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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