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 호재와 맞물려 임대와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소형아파트 임대사업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소형아파트 투자상품은 부동산 투자에 있어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매월 발생되는 월세 수입과 더불어 통상적 수익형 부동산보다 환금성이 좋고 기간에 따른 안정적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새롭게 떠오르는 소액 투자 부동산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임대아파트는 관리가 어렵다는 인식이 있지만 임대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전문 관리 업체가 상주하며 기본적인 관리와 더불어 임대에서 퇴거까지 모든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급격히 증가하는 젊은 층과 노년층 가구를 위한 맞춤형 주거가 필요하다”며 “이에 따라 소형 아파트 등 1인 및 소인 가족을 위한 상품의 인기가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근 서울시 전세가 비율이 매매가 기준 90%대까지 올라가고, 수도권역 또한 전세가 비율이 상승되는 시점에서 소형 아파트에 대한 투자 또한 상승하고 있다.
특히 오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와 함께 다양한 개발 호재로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강원도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원도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따른 23만명의 고용 유발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며 고속도로, 고속철도 등 교통망 확충 및 강원도 전체 개발을 계획 진행 중이다.
강원도 태백은 하이원리조트 및 강원랜드가 위치한 정선과 인접해있으며 2km 안팎에 오투리조트 등 관광레저 산업이 발달해있다. 연 관광객 수만 1300만명에 이르는 주요 관광지다.
아울러 태백산눈축제, 태백산 전국등반대회, 태백해바라기 축제, 태백제, 가을철 민둥산 억새풀 축제, 레일바이크, 정선 5일장, 아리랑 축제 개최 등 다양한 행사와 축제, 놀이문화로 사계절 내내 관광객 수요가 꾸준하다. 그로 인한 상주 인구 수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최근 태백시 아파트 중 1차 마감 임대전환을 진행중인 곳이 있어 화제다.
태백 황지동에 위치한 ‘태백 청솔’ 아파트는 1327가구 대단지로 구성, 전세대가 56㎡형의 2BAY구조다. 또한 기준층 분양가는 5200만원선으로 저렴하고, 임대중도금과 국민주택기금을 받을 수 있어 초기 투자금 900만원이라는 비용으로 실투자가 가능하다. 시세보다 낮게 분양되기 때문에 향후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다.
‘태백 청솔’ 아파트는 태백시청, 태백국민체육센터, 태백문화예술회관 등 태백시 중심 상업지역이 차량 5분 거리, 태백선이 차량 2분 거리로 주변 편의시설 및 교통 인프라가 우수하다. 인근 강원랜드, 하이원스키장, 오투리조트 등은 물론 태백선수촌, 강원관광대학교 등과도 가까워 풍부한 임대 수요를 가지고 있다.
‘태백 청솔’ 아파트 분양관계자는 “공공임대아파트인 만큼 임차인이 확보돼있으며 장기임대에 따른 임차인 유동 저하로 공실 위험이 낮고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다른 수익형 상품에 비해 수요가 많아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태백 청솔’ 아파트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00-3번지에 분양홍보관을 오픈하고 분양전환 임대아파트를 선착순으로 분양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상담이 가능하다.
상담문의: 1800-15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