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강세나가 엽기적인 생선 먹방을 선보였다.9월 3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79회에서는 강세나(김민경 분)이 두 손으로 생선을 물어 뜯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모화경(금보라 분)은 강세나와 함께 밥을 먹기 싫어서 먼저 일어났다. 구회장(이정길 분)도 빨리 식사를 마치고 일어났다.강세나는 진송아(윤세아 분)의 속을 긁었고 구강민은 “조용히 하고 밥이나 먹어”라며 무시했다.
그러자 강세나는 “당신이 눈치를 주는데 어떻게 먹냐”라며 반발했다. 구강민은 “그래서 밥 한그릇을 다 먹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강세나는 “먹어도 먹어도 허기진 게 눈칫밥이거든?”이라며 생선구이를 두 손으로 들어 뜯어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강세나는 구회장(이정길 분)의 서재로 들어갔다. 회장은 강세나에게 “강모를 본부장 자리에서 내쳐야겠다. 방법을 강구해봐”라고 지시했다.한편, 이날 켈리는 홍정옥(양금석 분)에게 현아에 대해 물었다. 정옥은 “내가 사실 기억을 잃었어요. 송아 말로는 현아가 사고로”라고 말했다.이어 홍정옥은 “우리 현아는 돌아올 거예요. 저는 우리 딸을 믿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현아는 정옥을 안쓰럽게 바라보았다.현아와 홍정옥이 언제쯤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지 앞으로 전개에 긴장감을 더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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