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황치열 인스타그램
사진: 황치열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라디오스타’ 황치열의 솔직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못 먹어도 고 특집’으로 임창정, 전진, 자이언티, 황치열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 가운데 황치열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황치열은 지난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원래는 매부리코였다”며 갑작스레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나는 성형할 생각까지는 없었는데 소속사에서 권유해 동의하게 됐다”고 털어놨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황치열, 솔직하다” “‘라디오스타’ 황치열, 잘생겼다” “‘라디오스타’ 황치열, 성형한지 몰랐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황치열은 ‘라디오스타’에서 임창정, 자이언티, 전진 성대 모사를 선보이며 인간 복사기 별명을 얻게 됐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