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유이가 군 복무 중인 유노윤호의 신병교육대 퇴소식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지난달 27일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서 퇴소한 유노윤호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모습이 사진으로 찍혀 게재됐다.사진 속 유이는 검은색 모자에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캐주얼한 차림으로 유노윤호의 퇴소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열애설이 제기되자 유이의 소속사 측은 3일 복수 매체를 통해 유이와 유노윤호는 평소 가깝게 지내는 사이라며, 유이가 친한 유노윤호를 응원하기 위해 다른 친구들, 그리고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과 함께 퇴소식에 참석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유이랑 유노윤호랑 그렇게 친했나?”,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열애설 날 법하네”,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진짜 사귀더라도 혼자 가진 않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노윤호는 지난 7월 21일 입대했으며, 지난달 27일 신병교육대에서 퇴소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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