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면세점 사업 도전에 나선 두산이 강세다.

3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은 전날보다 3.47% 오른 10만4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전날 두산은 면세점 사업 진출을 위해 서울 시내 면세점 특허 신청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선정가능성 여부를 논의하기는 이르나 동대문 두산타워는 ‘관광 인프라 및 주변 환경요소’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다”며 “만약 선정된다면 자체사업 실적은 양적ㆍ질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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