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SGA가 이틀째 강세다. 자회사 레드비씨도 급등세다.

보안 소프트웨어 회사인 SGA가 삼성페이 수혜주로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10시 코스닥시장의 SGA는 전날보다 370원(27.92%)오른 1695원에 거래되고 있다. 18일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째 상승세다. 자회사인 레드비씨도 같은 시간 전날보다 18.02%오른 4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SGA는 통합 보안솔류션 회사로, 지난해 신용카드 결제 단말기(POS) 제조사 고객을 대상으로 긴급 보안컨설팅을 시작해 ATM(자동현급지급기), POS기기 등을 보호하는 임베디드 보안솔루션 개발에 나선 바 있다. 결제 시스템과 보안솔류션을 개발하고 있다는 점에서 삼성페이 수혜주로 거론되며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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