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천지현 기자]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마마무가 화제인 가운데, 마마무의 '외모 몰아주기'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마마마무는 지난 1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마마무 '미모 몰아주기' 셀카 아 이것이 진정한 '미모 몰아주기'가 아닌가 싶다. 지못미"라는 글과 함께 외모 몰아주기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마마무의 '외모 몰아주기' 사진이 눈길을 끈다. 마마무의 사진은 수많은 걸그룹들이 거치고 간 '외모 몰아주기' 중에서도 '역대급'이라는 반응이었다.실제 공개된 사진 속 마마무 멤버들은 한 멤버를 제외한 채 한껏 얼굴을 망가뜨리며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스타일링이 아니라면 망가진 사진 속 멤버의 모습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마마무 멤버들은 걸그룹임에도 불구하고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몰아주기'를 받는 멤버를 돋보이기 위한 살신성인의 정신을 드러내 웃음을 주었다.이에 네티즌들은 "마마무, 점점 더 호감", "마마무, 실력도 외모도 예능감도 최고", "마마무, 팬 될 것 같다", "마마무, 예능 자주 나왔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마마무가 '금주의 아이돌'로 출연했다. 마마무는 감출 수 없는 흥과 예능감을 뽐내며 지하 3층을 접수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