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중국 cctv를 통해 열병식이 생중계됐다. 3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부가 항일 전승절 70주년 행사에 각국 지도자들에 대한 영접을 했다. 이에 cctv는 이날 오전 9시 시진핑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베이징 고궁박물관 내 남쪽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 각국 지도자들을 맞이했다고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노란색 상의를 입고 시 주석과 악수를 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특히 cctv는 박근혜대통령이 입장하는 장면에 앞서 반기문 유엔총장 내외가 입장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 최룡해 비서 등 30개국 지도자와 정부대표, 국제기구 수장 등이 참석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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