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진(20 요진건설)이 3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앤리조트(파72 6,631야드)에서 열린 ‘한화금융 클래식 2015’(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 도중 14번홀에서 호쾌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올시즌 신인왕에 도전하는 김예진은 이날 코스레코드 타이인 5언더파를 몰아쳤다. [태안=미디어블랙스 김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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