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제인 스미스(31 호주)가 3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앤리조트(파72 6,631야드)에서 열린 ‘한화금융 클래식 2015’(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 도중 1번홀 페어웨이에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미LPGA에서 뛰고 있는 스미스는 이번 대회에서 초청선수로 출전했다. [태안=미디어블랙스 김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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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제인 스미스(31 호주)가 3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앤리조트(파72 6,631야드)에서 열린 ‘한화금융 클래식 2015’(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 도중 1번홀 페어웨이에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미LPGA에서 뛰고 있는 스미스는 이번 대회에서 초청선수로 출전했다. [태안=미디어블랙스 김상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