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준우승자인 정승환이 박진영이 작곡한 곡으로 컴백한다.
정승환은 8일 박진영이 작곡한 ‘잠수교’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인 가운데 지난달 31일 자정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잠수교를 달리는 먹먹한 감성과 힐링 메시지를 담은 첫번째 로드 발라드 ‘잠수교’를 통해 감성보컬 정승환이 올가을 가요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정승환은 ‘K팝스타 시즌4’ 출연 당시 희망하는 기획사로 유희열의 안테나 뮤직을 꼽았다.
정승환은 “정말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틀 뒤 안테나 뮤직의 정동인 대표는 “정승환, 이진아 모두 안테나 뮤직의 식구로 받아 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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