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전국 아파트값이 연일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전세값 역시 지속적인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때문에 서울권 세입자들이 출퇴근 교통이 편리한 서울 인근 수도권으로 몰리면서 수도권 지역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때문에 서울 전세값으로 분양 받을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가진 인천 가정지구 대성베르힐의 모델하우스는 연일 방문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대성베르힐이 들어서는 인천 가정지구는 9천 546세대에 2만5천116명의 계획인구가 입주하는 청라지구와 루원시티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루원시티(가정오거리)와 연계하여 조성이 될 계획된 신도시이다. 단지 앞으로 청라~서울강서간 BRT노선, 서인천IC, 청라IC를 통한 서울로의 출퇴근도 용이해 서울에서 집을 구하던 세입자들에게 최적의 요건으로 주목 받고 있기 때문이다.

청라지구를 배후에 두고 있어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으며, 동쪽에 있는 약 3조원규모의 루원시티가 오는 2018년 말 완공을 목표로 사업 정상화에 돌입한 만큼 주변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 평가되고 있으며 2016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오거리역(가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 택지지구로 가정오거리(가칭)을 이용해 서울지하철7호선(석남연장선 2020년 개통예정), 9호선(공항철도 직결 2019년 예정)과 환승 체계를 구축하게 되면 강남까지 한번에 이동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가정택지지구 내 첫 민간분양, 지하철2호선 가정오거리역(가칭), 서울지하철 7호선 석남역(가칭), 루원시티 개발 등 향후 개발호재 및 미래가치가 풍부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아주 높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인천가정지구 ‘가정대성베르힐’은 지하1층~지상25층, 12개동, 총1147세대, 전용면적 75㎡(구30평)와 80㎡(구32평), 84㎡(구33평), 99㎡(구37평)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만 구성됐다.

여기에 단지 앞 도보 3분 이내 가현초등학교, 가현중학교, 신현고등학교 등이 있어 초ㆍ중ㆍ고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청라지구의 생활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서쪽으로는 근린공원이 근접해 있어 쾌적한 생활까지 누릴 수 있다.

전세대 남향위주의 판상형 4-Bay설계를 도입해, 채광과 통풍, 조망권을 극대화 했다. 내부는 대형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해 주부들의 마음까지 헤아렸다.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단지내 생태연못, 가족텃밭 등 녹지율 42%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친환경 아파트로 설계된다.

인천가정대성베르힐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 후반대로 층ㆍ타입에 따라 3억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계약금 1000만원(1차)정액제ㆍ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의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입주(2017년 11월예정)를 원하는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선착순 동ㆍ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ㆍ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로 상담받을 수 있으며, 가정대성베르힐모델하우스는 연일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상담문의가 많아 방문 시 사전예약을 하면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주차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표전화: 1661-278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