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김 모씨는 최근 3억을 투자해 용인시 처인구 쪽 전원주택 부지를 사서 자신만의 집 짓기에 성공했다. 보통 전원주택부지를 구입해서 집까지 완성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따르지만, 김 씨는 4개월 정도에 깔끔하게 입주까지 마쳤다.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4식구와 텃밭까지 가꾸며 다가올 추석을 맞이할 준비에 김 씨의 가정에는 요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에 있는 ‘용인 푸르미르’는 현재 총 20필지 중 11필지가 조기 분양을 마쳤으며 현재 9필지가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분양을 마친 11필지는 현재 각기 자신만의 집짓기를 시작해 완공된 가구의 경우 현재 가족들과 꿈꾸던 삶을 살고 있다.
용인 푸르미르 전원주택 부지는 442㎡(134평)부터 656㎡(198평)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건축비의 경우 일반적으로 목조 30평 기준, 평당 400만 원 정도이고(소재와 평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총예산은 토지구입비 포함, 2억 후반대에서 3억 초/중반대로 입주할 수 있어 자신만의 전원주택을 꿈꾸는 입주자들에게 인기다.
입주를 신속히 처리할 경우 약 1개월의 설계 변경, 약 3개월의 공사 기간이 걸려 4개월 정도면 입주가 가능하며, 기후 및 건축 내용에 따라 입주 기간에 변동이 생길 수 있다.
시소모 대표는 "건축 노하우가 있는 본사 직원이 현장에 상주하고 있어 자신이 꿈꾸는 집에 대한 조언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며 "자신만의 집짓기를 원하는 입주세대를 위해 상하수도, 전기통신 등 관로 공사와 필지별로 건축행위 인허가를 모두 완료해두었다. 분양을 받고 소유권 이전 후 건축주, 설계를 변경해 바로 착공을 시작할 수 있어 초반에 부딪칠 수 있는 어려움을 최소화 했다"고 밝혔다.
한편, 용인 푸르미르의 경우 문수봉 기슭에 단지가 위치해 용인 8경중 3경에 속하는 용담저수지와 원삼면 일대의 전망이 우수하다. 또한 수도권에서 한 시간 내외로 출퇴근이 가능하고, 주변에 용인농촌 테마파크, 와우정사, 다수의 골프장 등이 있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며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용인 푸르미르 전원주택단지는 강남으로 한 시간 내외로 출퇴근이 가능하고 인근에는 용인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경기도 박물관, 백남준 아트센터 등의 문화시설도 있어 청정자연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뛰어 놀기에 최적의 장소에 위치해 있다.
또한, 대학교(원) 13개소, 기업체 연구소 100여 개소, 연수원 31개소와 대안학교, 초/중/고등학교도 모두 근처에 위치해 자녀들을 위한 교육 시설도 충분하다. 30여 개의 골프장도 곳곳에 펼쳐져 있어 아이들의 등교를 끝내고 생활 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좋다.
용인 푸르미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최근 현장 모습과 자세한 분양 소식을 살펴볼 수 있다. 문의는 전화(031-322-9040)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