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더지니어스4’ 이준석이 9회전 최종 탈락자가 됐다.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이하 ‘더지니어스4’)에서는 이준석이 김경훈과 데스매치 끝 최종 탈락자로 선정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훈은 ‘호러레이스2’에서 패배해 데스매치에 나섰다. 그는 게임상대로 이준석을 지목했다. 이날 콰트로 게임에서 결국 합이 높은 김경훈의 승리로 게임이 종료됐고, 9회전 최종 탈락자는 이준석으로 정해졌다.
이준석은 “경훈이를 왜 이상하다고 할까? 그런데 실제로 이상한 일 많았죠”라며, “경훈이가 승승장구해서 다음번 만나는 자리는 결승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16개의 가넷은 경훈이에게 물려주겠습니다”라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메인매치인 ‘호러레이스2’의 우승은 장동민이 차지했다.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