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금 무이자(60%), 발코니 확장무료

지난 2일 정부는 서민, 중산층을 위한 주거안정대책을 내놓았다. 재개발, 재건축 규제완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주거문제를 안정시키기 위해선 전세, 월세의 대책이 있어야 한다는 평이다.

KB국민은행이 지난달 발표한 '전국주택매매 전세시장 동향'을 살펴보면 올 들어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6.4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전세가율은 처음으로 70%를 넘었으며 일부 단지는 9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나 서민들의 부담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아파트값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는 중이다. 성수기와 비수기를 가리지 않는 오름세는 내려갈 줄을 모르고 있다. 때문에 실소유자들은 아파트 분양을 분양전향 임대아파트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같은 경제적이고 실속있는 주거형태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경우, 직접 조합원으로 참여해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저렴하게 내집마련을 할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경주황성 미소지움의 경우 중도금도 60%가 무이자 혜택으로 계약자들의 부담을 최소화 하여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구매 시 유의할 점도 있다. 조합원이 되면 사업의 주체가 되기 때문에 자칫 인허가 과정에서 사업이 지연된다면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때문에 이미 토지확보완료 된 부지와 인허가 문제가 없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안정성이 확보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 경주 황성동에 위치한 경주황성 미소지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경제적인 가격과 안정된 사업 여건을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경주 황성미소지움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경주시에서 지난 8월 지구단위계획이 발령되었고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또한 주변 산업단지 시설이 지구단위 개발계획에 속해있어 추후 쾌적한 주거단지(1차분 약1,000여 세대)가 전망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업의 안정성도 확보하고 있다. 사업 부지를 100% 확보 완료하였으며 자금관리를 부동산 전문 신탁사인 무궁화 신탁에서 담당하고 있다. 또한 시공예정사도 신뢰도가 높은 ㈜SG신성건설이 맡았다. 가격도 3.3㎡당 700만원대로 주변 10년 이상 노후 된 아파트보다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 황성 미소지움 아파트는 2018년 입주예정이며, 지하1층~지상20층 규모로 전용면적 73㎡, 84㎡ 두가지 타입으로 공급된다. 주력 평형인 84㎡는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전세대 4-bay구조다. 또한 청약통장 없이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어 로얄층, 로얄동을 선점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현재 발코니확장을 무료로 시공 받을 수 있으며, 추가 분담금 없이 확정분담금으로 공급하는 안심보장제를 실시하고 있다.

경주 황성 미소지움 홍보관은 금성로 249 번지 삼성디지털프라자 2층(노서동 122-4) 위치하고 있으며 홍보관 문의전화( 054-775-5111)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