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경(27 한화)이 3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앤리조트(파72 6,631야드)에서 열린 ‘한화금융 클래식 2015’(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 18번홀에서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스폰서가 주최한 대회에 출전한 김인경은 이날 2언더파로 선전했다. [태안=미디어블랙스 김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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