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신소정 기자 ] 치어리더 박기량과 스피카 양지원의 수영복 몸매가 새삼 화제다. 지난 5월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에서는 리얼하고 로맨틱한 데이트를 위해 1박 2일 제주도 여행을 떠난 출연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아찔한 수영복 패션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특히 치어리더 박기량과 양지원의 환상적인 몸매는은 남자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기량은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사진>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 press@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