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최대주주가 중국계 펀드로 바뀐 미동전자통신이 이틀 연속 강세다.
3일 오전 9시16분 현재 미동전자통신은 전날보다 1170원(22.46%)오른 6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째 20% 넘는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김영각 현대증권 연구원은 “최대주주 변경과 회사 성장을 위한 추가 자금 유입 결정에 따라 중국을 비롯한 해외시장 진출이 보다 용이해진 것은 사실”이라며 “높은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시장의 몇배 이상으로 추정되는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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