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 열병식의 꽃 미녀 의장대원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중국 열병식에 참가하는 여군 의장대원의 평균 키는 178cm이고 평균 연령은 20세로 알려졌다. 이들 중 88%는 대학 재학 이상의 엘리트로 CCTV 미인 선발대회에서 상위 10위권에 들었던 모델도 포함돼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의장대’라는 평가도 나온다.

중국 언론들은 “열병식 보도를 위해 베이징에 몰려간 외신 기자들이 카메라에 담을 것은 최신 무기와 미녀 의장대”라는 기사를 썼다는 후문.

중국 열병식에 여군 의장대가 등장하는 것은 신중국 출범 후 최초다.

한편 이번 열병식은 한국시간으로 11시 70발의 예포 발사와 함께 국기게양식으로 막이 오른다. 군 병력 1만2000여명과 500여대의 무기 장비, 200여대의 군용기가 총동원돼 역대 최대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