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서한은 4일 1호선 반야월역에서 대구혁신도시 주거단지로 통하는 진입로 입구(동구 각산동)에 공급하는 ‘각산 서한이다음’ <투시도>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 96가구, 74㎡ 80가구, 84㎡ 196가구 등 모두 372가구로 구성됐다.
입지는 지하철1호선 하양연장 확정과 최근 안심연료단지 개발 및 안심창조밸리 조성계획이 가시화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지역이다.
김민석 ㈜서한 이사는 “혁신도시에서 4차에 걸친 서한이다음을 분양하는 동안 기회를 잡지 못한 실수요자들이 이번에는 꼭 행복한 새집마련 기회를 잡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각산 서한이다음’ 청약은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접수 한다.
견본주택은 파티마병원 삼거리에 위치한다.
분양 문의(053)791-6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