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형 호텔이 최근 틈새 수익형 부동산으로 떠오르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공실 위험이 큰 오피스텔, 상가를 벗어나 보다 전문 운영사가 있는 호텔분양으로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옮겨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대다수 투자자들에게는 여전히 생소한 상품인데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1,200만여 명으로 이와 같은 폭발적인 관광객의 증가로 국내 숙박시설에서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수익형 부동산 사업이 정식 허가를 받아 분양하는 것이 바로 호텔분양 사업이다.
분양형 호텔의 경우 객실 개별등기가 가능하고 투자자가 직접 운영.관리할 필요가 없는데다 다른 수익형 부동산처럼 직접 임차인을 구하거나 계약을 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이나 연수익률 확정 보장을 내건 호텔도 적지 않아 투자 수익률 부담을 덜 수 있다.
특히 제주도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지로써 중국인 관광객(요우커)부터 일본, 미국 등 전세계적인 관광객이 몰리는 지역으로 외국인 관광객 수요에 비해 객실이 부족하다. 제주관광공사는 제주도 관광객수가 앞으로 꾸준히 증가해 2016년이되면 4만5천개의 객실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에 뉴욕증시 시가총액 1위로 세계 최다 호텔을 보유한 윈덤그룹의 대표 브랜드 데이즈호텔 제주시티가 제주시에 첫 선을 보여 투자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특히 데이즈호텔 제주시티는 국내외 20여개의 호텔을 운영중인 호텔 관리업체 산하에이치엠이 운영하며, 국제자산신탁에서 시행하여 분양관리와 공사비 지급 등 모든 시행업무를 책임지기 때문에 수분양자들의 안정성이 보장된다. 더욱이 눈 여겨 볼 것은 분양형 호텔로는 이례적으로 제1금융으로부터 PF를 조성한 만큼 사업성과 안정성이 객관적으로도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어 호텔분양이 생소했던 투자자들도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다.
호텔 1객실당 분양가격은 1억 6600만원 정도이며, 오피스텔처럼 개별등기가 가능하다. 중도금대출60% 전액 무이자 처리되며 50%대출기준 실투자 금액에 대하여 최초 1년간 연16% 확정수익을 지급해주고, 이후 9년간은 최소 연11%의 확정수익을 지급해준다. 더불어 호텔 잉여수익에 대하여 호텔운영 수익도 별도로 지급해 주기 때문에 연20% 정도까지도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또한 계약자에게는 제주왕복항공권 2매를 제공해 주며 (최초1년), 관리비 없이 연간 10일간 객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특전(성수기에도 예약 가능)도 주어진다.
데이즈호텔 제주시티의 규모는 지하 2층~지상 10층 375실로 모두 5가지 다양한 타입의 객실로 이루어져 있어 선택 할 수 있다.
홍보관은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하고 있다. 조기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빠른 시일 내에 방문하여 원하는 동∙호수를 배정받는 혜택을 누리기를 권장한다. 한편 상담고객을 위한 무료세무상담 행사도 진행 중에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 번호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문의: 02-2058-2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