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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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박유천이 비공개로 입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는 27일 입소를 앞두고 있는 JYJ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 측은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는 물론 여러모로 취재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 점을 고려해 비공개 입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당사에서는 오는 25일, ‘2015 JYJ MEMBERSHIP WEEK’ 팬미팅을 통해 박유천과 김준수가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소속사 측도 입소 전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고 조용히 입소하고자 하는 박유천의 의견을 존중하려 한다”고 전했다. 박유천은 지난 3월 말 현역으로 입대해 군복무 중인 김재중에 이어 두 번째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됐으며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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