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사진 :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정형돈과 지드래곤의 재회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난 10일 한 매체는 JTBC 관계자 말을 인용해 빅뱅 지드래곤과 태양이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참여했다는 소식을 전했다.빅뱅 멤버들의 JTBC 예능 첫 출연인 데다가 MBC ‘무한도전’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던 정형돈과 지드래곤의 재회가 이루어진다는 것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정형돈과 지드래곤은 2013년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폭발적인 ‘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연말시상식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한편 정형돈은 지난 4월 KBS 쿨FM ‘김성주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해 지드래곤을 언급했던 바 있다. 당시 정형돈은 지드래곤과 아직 연락하느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지디가 누구죠? 요즘 연락이 안 된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지드래곤 정형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정형돈, 무한도전 가요제 때 케미 대박이었지”, “지드래곤 정형돈, 지드래곤도 그때 엄청 재밌게 작업했던 것 같은데”, “지드래곤 정형돈, 이번엔 정형돈이 또 뭐라고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태양이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31일과 내달 7일, 2회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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