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하늬가 ‘시청자가 뽑은 가장 예쁜 몸을 가진 스타’ 4위를 차지했다.

1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시청자가 뽑은 가장 예쁜 몸을 가진 스타 TOP 20’을 선정했다.

이하늬는 4위를 차지하며 미스 유니버스의 위상을 자랑했다. 이하늬는 2007년 미스 유니버스 대회 출전 당시 34-24-36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평소 이하늬는 아침에 요거트와 사과, 점심에는 한식 위주로, 저녁에는 닭가슴살 샐러드를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식단관리와 더불어 필라테스, 발레 등 운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최근 이하늬는 자신이 진행하는 방송에서 “난 가슴 사이즈가 C컵이다. 매일 몸무게 체크를 한다”라며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명단공개 2015’는 전국 7개 지역 다양한 직업을 가진 남녀 시청자를 대상으로 투표했다. 또, 4위 이하늬에 이어 3위는 김사랑, 2위는 전지현, 1위는 김혜수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