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남)=박대성기자] 새정치민주연합 김광진(34ㆍ사진) 의원이 고향인 전남 순천에서 리틀야구단 초대 단장에 취임했다.
6일 김광진 의원실에 따르면 김 의원은 순천리틀야구단 창단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최근 순천남초등학교에서 공로패를 수여받고 초대 단장을 맡았다.
김 의원은 리틀야구단 선수들을 위해 현역 프로야구 선수들을 초청해 기술 지도를 계획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꾀할 방침이다.
김 의원은 취임사에서 “리틀야구단 창단은 학교 스포츠가 가지고 있는 참여 계층의 한계성을 보완하고 참여의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선수층을 두텁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격려했다. 취임식 행사장에서는 순천 아이미코병원에서 1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 후원식을 갖고 어린이 야구단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