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그' 제공
사진: '보그'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윤계상과 반려견 감사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현재 방송 중인 JTBC 드라마 '라스트'(연출 조남국, 극본 한지훈)에서 주식작전 실패로 인생의 밑바닥을 친 뒤 지하세계에서 악전고투를 펼치는 장태호 역으로 돌아온 배우 윤계상이 반려견 감사와 함께한 화보가 패션 매거진 '보그'를 통해 공개됐다.‘라스트’에서 지하세계 다크호스 ‘장태호’로 분한 윤계상의 반점 매력이 패션 매거진 ‘보그’를 통해 공개됐다. 윤계상은 ‘보그’ 창간 19주년 기념 선물로 마련된 'Vogue Dog & Cat'을 통해 드라마 속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적인 모습을 탈피하고 반려견 감사와 유쾌하고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윤계쌍은 감사와 함께하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고스란히 전하며 윤계상과 반려견 감사의 일상을 엿보는 듯한 느낌을 전해 사진을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했다.공개된 화보 속 윤계상은 행복한 미소가 만연한 얼굴로 반려견 감사와 함께 장난을 치는가 하면, 감사를 품에 꼭 안고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봐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화보의 주인공으로 참여한 그의 반려견 역시 프로에 가까운 포즈와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계상은 “이 친구가 내게 온 것도 운명인데 내 옆에서 행복하게 살다가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감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감사를 만난 뒤 정말로 감사할 일이 많아졌다는 윤계상은 본인이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썸띵 제로’에서 직접 제작한 소품들을 판매해 판매물건 수익금 일부를 유기견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한편 윤계상의 행복함이 전해지는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8월호의 별책부록 'Vogue Dog & Cat'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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