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여름철을 맞아 맥주전문 호프체인점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호프주점은 특정 비수기가 없고 대중적 선호도가 높아 안정적인 매출과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 반면 상대적으로 높은 초기 투자비용 탓에 선택을 망설이는 예비창업자들도 적지 않다. 최근 2~3년 새 스몰비어로 대표되는 저가형 호프체인점들이 주점창업의 대세가 되고 있는 이유 역시 투자비용 때문이다. 입지 상권에 대한 제약이 없으며 20평 이하 소점포 형태로 사업 운영이 가능하며 고정비용이 적게 든다는 장점만 보고 사업을 결정한 이들이 대부분이다.그런데 문제는 스몰비어나 미들비어 등 저가형 호프체인점을 운영 중인 대다수 가맹점주들의 사업만족도가 높지 않다는 것이다. 결정적인 이유는 역시 수익성. 객단가가 워낙 낮은 탓에 매출 규모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또한 골목상권, 동네장사 매장들은 사회적 악재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다.주점 프랜차이즈들의 다운사이징이 일반화되면서 장기 운영과 확실한 고수익을 목표로 술집창업을 계획 중인 예비창업자들의 선택지가 많지 않은 상황이다. 그럼에도 신개념 스포츠펍 '씨즐펍'처럼 개성 있는 컨셉과 검증된 사업 인프라, 우수한 메뉴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는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현 가맹점주들이 말하는 프랜차이즈 주점 '씨즐펍'(www.sacoltd.co.kr)의 가장 큰 강점은 우수한 메뉴 경쟁력과 독창적인 브랜드 컨셉이다. 여느 주점과 달리 즉석에서 조리해 제공하는 안주요리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20대 여성들부터 중장년층까지 단골 분포가 다양하고 단체 회식 수요 또한 높아 고매출 유지가 가능하다는 것. 고수익에 특화된 브랜드 컨셉을 유지하는 동시에 '씨즐펍'은 거품 없는 창업비용과 가맹점주들에게 유리한 창업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점주의 니즈와 지역 상권 특성, 주요 소비자 성향에 따른 맞춤형 인테리어를 지원하고 있다. 창업비용과 점포 특징에 맞게 유럽식 Pub이나 럭셔리 스타일의 Bar, 오픈 가든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씨즐펍을 운영하는 ㈜SA의 김지웅 이사는 "기본적으로 주점은 고수익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합리적인 투자와 빠른 원금 회수, 안정적인 수익성에 대한 분명한 가이드를 제시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를 선택해야 한다”며 “씨즐펍은 본사의 전문적인 사업 인프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주들 위한 고수익 가맹사업 모델로 개발됐다"고 덧붙였다.씨즐펍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080-481-888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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