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은 ‘배당주’ 와 ‘공모주’에 쏠리고 있다. 정부가 배당 확대와 관련된 경기 부양책을 추진하고 있는데다, 기업공개(IPO)시장이 활기를 보이면서 공모주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 투자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상품이 ‘KTB 배당플러스찬스펀드[채권혼합]’이다. 이 상품은 투자 메리트가 높은 배당주와 중대형 공모주 투자를 통해 장기 안정적 성과를 추구한다. 또 금리변동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국공채 중심의 안정적인 채권에서 분산 투자한다. 배당주 포트폴리오는 세가지 기준으로 구성된다. 우선 배당 및 자사주매입 등 주주에게 기업이 창출한 가치를 환원하고 있는 기업, 한국 경제 및 사업구조 변화에 따른 가치 성장이 가능한 기업, 기업의 내재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돼 있는 기업이다. 세가지 기준으로 배당주를 선정해 코스피 평균 배당수익률을 초과하도록 구성하는 것이 원칙이다. KTB 배당플러스찬스펀드는 IPO 규모 1000억원 이상의 중대형급 중 성장성이 높고 우량한 종목의 IPO에 주로 참여한다. 공모주 투자 결정 역시 엄격한 절차를 거쳐 공동 의사결정으로 이뤄지며, 투자대상 1차 선정 후 투자운용회의와 담당매니저의 심층분석의 단계가 이뤄진다. KTB자산운용 및 외부 리서치를 활용한 철저한 기업 분석에 따른 가치 평가를 통해 투자의 안정성을 확보하며 동시에 투자 수익 극대화도 추구 하는 운용전략이 강점이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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